오는 5월 광주에서는 514가구, 전남은 1154가구 등 총 1668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는 전년대비 57.0% 감소한 반면 전남은 95.7% 증가한 물량이다.
26일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2021년 5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을 조사한 결과, 광주는 ▲서구 쌍촌동 광천모아엘가 244가구 ▲동구 산수동 두등산명지로드힐 270가구 등 514가구가 입주할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목포백련지구골드클래스9차 356가구 ▲순천 서면 금호어울림더파크1차 459가구 ▲광양 마동 스위트엠르네상스 339가구 등 1668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5월 광주는 1196가구, 전남은 50가구가 입주 물량이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