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서 미래소년은 신인다운 풋풋하고 청량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미래소년은 "처음 팀명이 정해졌을 땐 어색하기도 했다"며 "열심히 활동해 외국 팬들에게도 더 많이 알려지고 싶은 바람이 있다"는 말로 한글로된 팀명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을 보여줬다.
또 미래소년만의 강점을 묻는 말에는 "팀워크, 비주얼 등 다양한 매력이 있다"며 "7인 7색의 매력이 뚜렷하지만, 비빔밥처럼 잘 섞이는 팀워크가 강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래소년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5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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