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스마트팜빌리지 사업은 민간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한·중 민간경제협력포럼 등이 자체 협약하여 진행한 사안이므로 포천시는 개발사업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사업 주체인 농업법인 메가팜 빌리지 관계자도 "해당 사업은 순수하게 한중양국의 농업기업들이 합작하는 스마트팜 빌리지로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팜 빌리지'는 포천시 관인면 일대 약 2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농업과 유통, 신재생 에너지, 레저 등이 결합한 4차 산업시대 스마트 공동체 사업으로 도시 은퇴자의 귀농 귀촌은 물론 청년들의 벤처농업 스타트업의 캠퍼스 역할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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