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농가에서는 고시히카리 품종 0.5ha를 심어 8월 말경 수확해 추석 전 첫 햅쌀로 출하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주 재배품종인 삼광, 참드림, 고시히카리, 추청벼를 중심으로 5월 말까지 이앙작업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홍석완 소장은 "올해 이상기온 등으로 인해 벼 못자리 관리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조성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품질 쌀 재배기술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식량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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