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딜리버리 타임이 긴 장비 대상으로는 3월 말에 이미 조치에 나섰고 납기가 급하지 않은 장비들은 시장 상황 보면서 2분기 말에 추가로 의사결정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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