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예술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상황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을 재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주고, 예술적 역량을 고취시키기 위해 ‘예원인을 위한 취업캠프’와 ‘세가지맛 인문학 이야기’ 프로그램을 예원예술대학교 경기드림캠퍼스에서 5월 7일부터 실시한다.
이에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 개인에게 역량개발 도모 및 현장중심의 교육을 실현하여 구체적으로 예술 현장에 맞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예원인을 위한 취업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문화예술 분야이력서 작성법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취업 정보 활용 ▲문화예술 취업 실무면접 ▲각 분야별 현장 실습으로 구성 되으며 ‘세가지 맛 인문학 이야기’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달콤한 와인이야기 ▲예술영어로 인문학 이해, ▲예술과 인문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프로그램 참가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중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프로그램 참가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5월 중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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