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M은 30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상생의 일터, 무재해 성공 양산 출범식'을 개최했다.
'상생의 일터' 출범식은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역사적인 준공식을 계기로 무재해와 성공 양산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했다.
GGM의 무탈과 순항을 기원하는 퓨전 국악 공연 '배 띄워라'를 시작으로 공장 건설 경과보고와 동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기념식수, '상생의 일터' 제막식 순으로 진행했다.
기념식수는 GGM의 최고 핵심 가치인 '상생'을 실천하고 다짐하는 의미를 담아 박광태 대표 등 임원과 상생협의회 근로자 측 대표들이 함께했다.
'상생의 일터' 상징 표지석 제막식에도 모든 임직원이 동참했다.
박광태 GGM 대표이사는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역사적인 준공을 하게 된 것은 모두 여러분의 수고와 땀방울이 모여 이뤄낸 쾌거"라며 "공장 준공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인 만큼 상생과 화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를 만들어 오는 9월 최고품질의 자동차를 반드시 생산해 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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