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39)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업로드 하며 “이런 센스있는 문구. 다같이 다이어트 고고”라고 짤막한 멘트를 적었다.
사진속 손담비는 핑크 컬러의 상큼한 미니 스커트에, 화이트 컬러 크롭탑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168cm에, 52kg을 자랑하는 손담비가 자신만의 신체적 장점을 살려 한 뷰티 제품의 모델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배우 소이현은 댓글창에 “비결이 뭐야 뭐야”라고 애정이 담긴 질문을 달기도 했다.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39세다. 최근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하루 두끼만 먹는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