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백현은 팬 커뮤니티 리슨을 통해 "5월6일로 입영통지서를 받았다"고 직접 군 대체 복무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팬들을 향해 "기다림이 얼마나 힘든 것인 줄 알기 때문에 기다려 달라는 말보단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사랑하고 좋아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입대를 하루 앞둔 지난 5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게 자른 머리에 모자를 쓴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백현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해 팀과 솔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올해 3월30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밤비'(Bambi)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백현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해 팀과 솔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올해 3월30일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밤비'(Bambi)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은 백현의 생일이기도 하다. 생일날 당일을 팬들과 함께 보내지 못하게 된 백현은 지난 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B-DAY: BAEKHYUN-DAY'를 진행하고 입대 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백현은 논산에 거주한다는 팬에 "(훈련소를)논산으로 간다. 3주 정도 논산 주민이 될 것"이라고 하며 "OST 녹음을 쭉 해놓은 상태고, 콜드와 서문탁 선배님과의 컬래버 음원이 나올 예정이다"라고 입대 후에도 꾸준히 만날 수 있음을 언급하기도.
백현의 음악을 잠시동안 접하지 못하지만 제대 후 보여줄 성숙해진 모습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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