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프로야구 선수 박용택이 선수들이 왁싱을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지난 5일 E채널 '노는브로'에 출연한 박용택은 야구 선수들이 왁싱을 많이 하는 이유가 있다고 설명했다.
박용택은 "한 여름에 통풍이 안되는 유니폼 바지와 타이즈를 입고 5~6시간 정도 (경기를) 한다"며 "그럼 무조건 땀띠가 나서 파우더를 한통씩 붓는다. 털이 없으면 훨씬 깔끔하다"고 말했다.
박용택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들이 한국 선수들에게 왁싱 문화를 전파 했다. 박용택은 "야구 선수들은 (털이)수북한 애들이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박용택이 한 얘기를 들은 다른 종목 선수 출신 출연자들은 놀라워하며 이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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