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이현주는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작년 제주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선 반소매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이현주가 카메라를 보고 서 있었다.
이번 글은 이현주가 지난달 18일 왕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올린 첫 게시물이다. 당시 이현주는 "데뷔를 준비하던 2014년부터 팀을 탈퇴한 2016년까지 괴롭힘을 당했다"며 "의지할 사람이 없는 곳에서 가해자들과 24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에이프릴 멤버들은 왕따 논란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에이프릴 소속사 측도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절차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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