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5집까지 앨범을 낸 실력파 가수, 정다한이 출연했다. 그는 '못난놈'을 선곡하며 구성진 목소리로 가창력을 폭발했다. 정다한은 바로 장민호의 친구였다.
모두 “잘생긴 사람끼리 친구냐”며 감탄, 장민호는 “나이는 비밀이다, 우린 음악 동료”라고 했으나 정다한은 92년생으로 알려졌고 모두 “이찬원 친구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정다한은 “트롯계의 바른 정 가수, 바른 표본이 되고 싶은 가수 정다한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다한이 등장하자 언택트 관객들은 ‘정해인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붐이 묻자, 정다한은 “미디어를 통해 보신 분들은 그런 말씀을 하신데 실제로 보면 많이 다르다”며 “그분(정해인)은 사이다고 저는 콜라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김성주는 “그런 얘기를 안 들어본 건 아닌가 보다”라고 정다한을 떠봤다. 이에 정다한은 “들어보기는 했다. 먼 발치에서 봤을 때”라고 선을 그었다.
정다한은 “트롯계의 바른 정 가수, 바른 표본이 되고 싶은 가수 정다한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다한이 등장하자 언택트 관객들은 ‘정해인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붐이 묻자, 정다한은 “미디어를 통해 보신 분들은 그런 말씀을 하신데 실제로 보면 많이 다르다”며 “그분(정해인)은 사이다고 저는 콜라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김성주는 “그런 얘기를 안 들어본 건 아닌가 보다”라고 정다한을 떠봤다. 이에 정다한은 “들어보기는 했다. 먼 발치에서 봤을 때”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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