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25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앞에 마련된 원스톱 코로나19 신속진단검사센터에서 검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2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1860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2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0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2만6044명(해외유입 8480명)이다.
최근 일주일(이달 1~7일) 일일 확진자 수는 627→ 606→ 488→ 541→ 676→ 574→ 52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77명 ▲경기 136명 ▲경남 30명 ▲부산 20명 ▲울산 35명 ▲대구 9명 ▲강원 8명 ▲경북 12명 ▲충북 4명 ▲대전 7명 ▲인천 12명 ▲광주 21명 ▲전남 12명 ▲전북 6명 ▲충남 8명 ▲제주 12명 ▲세종 0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186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8%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3→ 585→ 465→ 514→ 651→ 562→ 509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554.1명으로 전날 573.1명보다 19명 감소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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