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한강공원 반포지구에서 바라본 남산서울타워를 비롯한 서울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1.5.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시가 8일 오후 12시 기준 초미세먼지(PM 2.5) 경보를 해제하고 주의보로 전환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2시 기준 서울시 대기 중 초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70㎍/㎥로 경보 해제 기준인 75㎍/㎥ 미만으로 떨어져 주의보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세먼지(PM 10) 경보는 그대로 유지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현재 미세먼지 경보가 유지 중이므로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오존 등 대기질 실시간 자료는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와 모바일서울앱 등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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