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멸망)는 사라지는 모든 것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서인국 분)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박보영 분)의 아슬아슬한 목숨 담보 판타지 로맨스다.
'뷰티 인사이드'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를 연출한 권영일 PD가 의기투합해 더 기대를 높이는 드라마 '멸망'. 제작진은 "운명처럼 만난 인간 동경과 특별한 존재 멸망의 이야기가 심장 찌릿한 설렘은 물론 웃음과 공감,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박보영과 서인국의 만남은 첫방송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박보영은 극 중 꿈 없이 살아가다가 100일 시한부 판정을 받은 뒤 진정한 삶을 살게 되는 인간 ‘탁동경’으로 분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박보영은 죽음 앞에서도 당찬 에너지를 뿜어내는 동경을 통해 미소를 자아내는 한편 뜻밖의 운명을 맞이해 변화하는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만들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어떤 캐릭터든 완벽히 흡수하는 '착붙' 연기력과 시크한 남성미로 여심을 사로잡아 온 서인국은 극중 무언가를 멸망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신이 만든 가장 완벽한 중간관리자 '멸망'으로 분해 신비롭고 위험한 냉 카리스마를 뿜어낼 예정이다. 이에 서인국이 인간도 신도 아닌 특별한 존재를 연기하며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뷰티 인사이드' 임메아리 작가와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를 연출한 권영일 PD가 의기투합해 더 기대를 높이는 드라마 '멸망'. 제작진은 "운명처럼 만난 인간 동경과 특별한 존재 멸망의 이야기가 심장 찌릿한 설렘은 물론 웃음과 공감,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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