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본 한 누리꾼은 "군대까지 기다려준 4년 만난 여친이랑 헤어지고 이런 웃는 사진 올리는 건 진짜 개념 밥 말아 먹고 예의가 없는 거지"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정진운은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여긴 제가 일하고 소통하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개인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그리고 모르는 얘기하실 거라면 그냥 얘기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정진운은 가수 겸 배우 경리와 2017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 정진운의 군 복무 기간도 무사히 넘긴 두 사람이지만, 지난 4일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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