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본관 2층에 새롭게 입점한 스포츠 선글라스 전문 브랜드 '오클리'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에다 코로나 19의 여파로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봄과 여름의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스포츠용 선글라스와 고글도 인기를 끌고 있다.
광주신세계 오클리 매니저는 "야외 활동시 봄·여름 뜨거운 햇볕과 자외선으로 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클리의 스포츠 선글라스는 각 야외스포츠 종목별 최적화된 맞춤 기능성을 라이프스타일에 접목시켜 언제 어디서나 뛰어난 활용성을 자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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