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출범 첫 해인 2015년 530대를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 6만5586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평균 8만여대 판매량을 기록하며 성장했다.
지난해는 브랜드 첫 SUV 모델 GV80(지브이에이티)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대비 46% 늘어난 12만8365대를 판매했으며 처음으로 글로벌 연간 판매 10만대를 돌파했다.
차종별로는 세단 G80(지에이티)가 25만6056대로 양적 성장을 견인했다. 브랜드 첫 SUV 모델인 GV80는 지난해 글로벌에서 3만8069대가 팔린 데 이어 올해 1만8442대를 기록했다.
해외시장 중에서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렸다. 2016년 판매 개시 이후 누적 판매는 9만7869대로 10만대 돌파를 앞뒀다.
제네시스는 미국에 이어 캐나다, 중동, 러시아, 호주에 브랜드를 런칭했고 올해는 중국과 유럽에도 본격적인 진출을 선언했다.
장재훈 제네시스 브랜드 사장은 “제네시스는 고유한 디자인 정체성을 구축하고 우수한 품질과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재훈 제네시스 브랜드 사장은 “제네시스는 고유한 디자인 정체성을 구축하고 우수한 품질과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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