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에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 ▲서한GP ▲볼가스 모터스포츠 ▲마이다스 레이싱-아트라스비엑스 등 4개팀 총 8명 선수들이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하고 11월까지 8차례 경기를 치른다.
CJ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인증을 받은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다. 스톡카는 오직 레이싱만을 위해 특수 제작된 경주차로 최고출력 436마력의 6200cc 8기통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시속은 300km를 웃돈다.
2021 CJ슈퍼레이스는 16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영암 KIC,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등 3개 서킷을 오가며 오는 11월까지 총 8라운드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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