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웨스트 전 최고 운영 책임자, 스테파니 셰퍼드의 '지속 가능한 뷰티템'으로 꼽혀영국 유명 인플루언서 제임스 웰시, 메이크업 아티스트겸 유튜버 매니 무아... '최고의 제품
(좌) 출처 : 스테파니 셰퍼드 인스타그램 채널] [(우) 매니 무어 (Manny Mua) 유튜브 채널
뷰티·패션 업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해외 셀럽 스테파니 셰퍼드(Stephanie Shepherd)가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 제품을 언급했다.
스테파니 셰퍼드는 킴 카다시안 웨스트의 전 최고 운영책임자(COO)로, 현재는 비영리단체 퓨처 얼스(Future Earth)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지구를 위한 기후 교육 활동가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만 170만 명이 넘는다.

스테파니 셰퍼드는 미국 뷰티 매거진 뉴 뷰티(NEW BEAUTY)와의 인터뷰에서 지속 가능한 뷰티 추천 아이템을 소개한 바 있는데, K뷰티 중에서는 유일하게 코스알엑스 제품 '바하 블랙헤드 파워 리퀴드(BHA Blackhead Power Liquid)'를 언급했다. 스테파니 셰퍼드는 당시 인터뷰에서 바하 블랙헤드 파워 리퀴드에 대해 "각질 제거하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데도, 얼굴이 깨끗해지는 게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제품의 부드러운 사용감과 모공 속 피지와 각질이 깔끔하게 청소되는 제품력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비올로직 호세쉬 미셀라 워터(Biologique Recherche Eau Micellaire Biosensible), ReFa 3종 미스트 세트(ReFa 3-Piece Mist Set), 웨스트만 아틀리에 컨투어 스틱(Westman Atelier Face Trace Cream Contour Stick), IT 코스메틱 브러시(IT Cosmetics Heavenly Luxe Complexion Perfection Brush) 등 다양한 뷰티 추천 아이템을 소개했다.

한편 코스알엑스의 바하 블랙헤드 파워 리퀴드는 최근 영국의 유명 스킨플루언서인 제임스 웰시(James Welsh)가 "코스알엑스의 블랙헤드 파워 리퀴드만큼 소프트하고 젠틀한 사용감을 주는 동시에, 촉촉한 피부 표현을 주는 각질 제거제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제임스 웰시는 2019년, 2020년, 그리고 최근 영상에서도 '최고의 제품'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메이블린 뉴욕(Maybelline Newyork)의 첫 남성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일으켰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겸 유튜버 매니 무아(Manny MUA)는 "바하 블랙헤드 파워 리퀴드 없이 살 수 없다. 한 달간 써본 결과 피부가 매우 매끄러워지는 동시에 촉촉한 피부 표현을 만들어준다. 모공이 눈에 띄게 줄어들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바하 블랙헤드 파워 리퀴드 뿐만 아니라 자사의 다양한 제품이 해외 셀럽들의 애정템으로 소개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수많은 뷰티 브랜드를 접해본 셀럽들이 손꼽은 브랜드에 코스알엑스가 자리한다는 점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