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운은 2018년 단편 '빛나는 물체 따라가기'로 데뷔했으며 올해 21살이다. 윤단비 감독의 '남매의 여름밤'의 주역으로 장편 데뷔까지 마쳤다.
최정운은 이 작품에서 보편적인 가족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십대 소녀의 성장통과 가족애를 덤덤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 언론의 호평을 이끌어 낸데 이어 제21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2020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한편, 최정운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끌 엔터테인먼트에는 지진희, 김지수, 김선아, 백지원, 손여은, 김정진, 이민재가 소속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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