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에 따르면 소프트웨어(SW)·보안·포털·게임 등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개선이 이뤄졌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해왔던 금융·커머스 등 인공지능(AI) 기반 사업의 매출 성과가 창출되기 시작했다.
이스트소프트 측은 “지난해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어 올해 1분기도 호실적을 이어나갔다”며 “큰 폭의 매출 성장과 12%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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