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체품인 아이스박스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얼음을 넣고 나면 실질적으로 아이스박스에 들어가는 식료품의 양은 얼마 되지 않아 활용도가 낮고 세밀한 온도 조절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스투고'는 배터리 탈착이 가능해 배터리가 방전되면 제품을 끌고 차량으로 이동하야 하는 등의 불편함을 줄이고 예비 배터리만 구비해 둔다면, 언제든 교체하여 제품을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영하 20도에서 영상 20도까지 냉동과 냉장이 모두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외부의 usb포트를 이용해 야외에서 급할 때 보조배터리로 사용이 가능하며 상부 도어에 컵 홀더 디자인을 추가하여 테이블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캐리어형 손잡이와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도 용이하다.
또한 배터리 KC인증과 함께 냉장고 본체, 어댑터까지 모두 KC인증을 마쳤으며 2억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
이번 국내 정식 수입을 통해 스미스앤스미시 본사에서는 이동식 냉장고 '아이스투고' 정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개런티카드를 증정하고, QR인식을 통해 고객이 직접 정품을 인증받고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정해진 기간 내 무상 AS보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스미스앤스미시의 '아이스투고'는 JSP인터내셔널의 자사몰 '블루포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 전국 캠핑용품 대리점과 백화점, 온라인 종합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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