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태어난 딸을 안고 행복한 미소와 눈빛의 신현준이 담겼다. 신현준은“사랑스러운 딸이 태어났다. 아내와 딸 모두 건강하다”고 적었다.
신현준은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며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고 감동이다. 늦은 나이에도 저희에게 이렇게 찾아와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애틋하다. 아이들을 위해 더욱 성숙한 아버지 좋은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신현준은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며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드리고 감동이다. 늦은 나이에도 저희에게 이렇게 찾아와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애틋하다. 아이들을 위해 더욱 성숙한 아버지 좋은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신현준은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2016년 첫 아들 민준 군을 품에 안았고, 2년 후인 2018년 둘째 아들 예준 군을 얻었다. 지난 3월에는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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