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성년이 되는 2002년생 연예인엔 누가 있을까.
오는 17일은 제49회 '성년의 날'이다.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우고 성인으로서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날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하며 장미·향수 등을 선물로 주고 받기도 한다.
장미의 꽃말은 '열정'과 '사랑'으로 무한한 사랑과 열정이 계속되길 바란다는 뜻이다. 향수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향기를 남기는 좋은 사람이 되라는 뜻이다.
2013년 민법 개정으로 '성년'이 되는 나이는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변경돼 올해 성년을 맞는 사람은 2002년생이다. 2002년생 연예인으로는 누가 있을까.
아이돌 스타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유선호, 동키즈 종형, TOO 웅기, 크래비티 민희·형준, 엘라스트 원준·원혁·예준, 트레저 방예담, 드리핀 차준호·김민서, txt 태현·휴닝카이, 사무엘, 시그니처 세미, 위키미키 루시, 세러데이 유키·아연, 네이처 유채·선샤인, 이달의 소녀 여진, 공원소녀 레나, 드림노트 은조, 체리블렛 채린, 썸 이안, 에스파 닝닝 등이 있다.
배우로는 영화 '가려진 시간'에 캐스팅돼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SF8-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한 배우 신은수, '호텔 델루나' '도깨비' '스타트업'에 출연한 남다름, 영화 '곡성',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 출연한 김환희 등이 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남승민과 2019년 Mnet '고등래퍼 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떠오른 래퍼 이영지도 2002년생으로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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