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보내온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효리는"안녕하세요, 이효리입니다"라며 "여기는 제주도다. 데이즈드와 화보 촬영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서머룩을 선보였다. 래시가드부터 스포티 룩까지 40대로 보이지 않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허리라인이 드러난 래시가드를 입은 이효리는 요가로 관리한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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