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승환이 5월 26일 새 EP '다섯 마디'로 돌아온다.
공개된 영상에는 따스한 햇빛 아래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정승환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시계, 의자 등의 오브제를 통해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EP '다섯 마디'는 2019년 4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안녕, 나의 우주'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피지컬 앨범이다.
소속사 안테나는 "이번 앨범은 아련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정승환 특유의 감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정승환은 5월 26일 오후 6시 EP '다섯 마디'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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