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하루 사이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3명 추가로 나왔다.
1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13명이다. 국내발생 208명과 해외유입 5명이다.
서울에서 누적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4만1043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일일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면 서울은 닷새째 200명대 초중반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지난 10일 163명에서 11일 223명으로 뛰어오른 이후 227명(12일)→231명(13일)→ 254명(14일)→213명(15일)으로 파악됐다.
신규 사망자도 3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471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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