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작사·작곡하고 첫 프로듀싱 한 노래 '친구'(Friends)가 대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 따르면 지민의 첫 프로듀싱 곡 '친구'는 전일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 노래 중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59번째가 됐다.
'친구'는 지난해 2월 발매된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 7' 수록곡이다. 95년생 동갑내기 뷔와 지민이 노래를 불렀다. '친구'는 공개 40여일 만에 가온 디지털 포인트 1억을 돌파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2억을 돌파했다. 한 해 동안 2억 6100만 가온 디지털 포인트를 달성하며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새 싱글앨범 '버터'(Butter) 공개를 앞두고 멤버별 개별 티저 포토 모두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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