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나왔다.
마포구는 16일 관내 1304~1309번 등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기존에 확진된 가족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타구 확진자 접촉으로 전파된 확진자도 1명 있었다. 나머지 2명을 대상으로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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