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로 나왔다.
성동구는 16일 관내 1123~1128번 등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절반인 3명은 선제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2명은 동거가족과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추정되며 나머지 1명도 확진자 접촉으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는 "확진자는 격리병원 이송과 이송 후 자택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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