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1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7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2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13만2290명(해외유입 8751명)이다. 월요일은 주말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음에도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11~17일) 일일 확진자 수는 511→ 635→ 715→ 747→ 681→ 610→ 61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92명 ▲경기 148명 ▲경남 30명 ▲부산 12명 ▲울산 16명 ▲대구 19명 ▲강원 35명 ▲경북 27명 ▲충북 22명 ▲대전 2명 ▲인천 12명 ▲광주 27명 ▲전남 17명 ▲전북 9명 ▲충남 14명 ▲제주 15명 ▲세종 0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190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44%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483→ 613→ 692→ 729→ 661 → 572→ 597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621명으로 전날 598명보다 26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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