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은 "정말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시네요. 상담해드리는 모습때문에 더 많이 문자가 오는데요. 바로바로 답장 못해드려서 미안합니다. 문자분량이 너무 많아졌어요"라며 "부탁드리자면. 너무 늦은밤에보내시면. 저도 잠을 못자서여. 급한거아니면 밤 12시 이후에는 가급적 자제해주세여. 진짜 긴급한 문자를 제가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요"라고 말했다.
그는 "장난문자와 돈에 관련된 문자는 저도 좀 힘드네요. 큰 도움은 못되겠지만 제가 손잡아줘야할 동생들이 있어서 짧게라도 대화하는거니까 큰 칭찬도 안하셔도 된다"라며 "응원만 살짝 해주시고 나와다름에 대해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면 그걸로 만족한다"라며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른존재니까여 부족한 사람이라서 응원 조금만 부탁드린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홍석천은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상담을 요청한 팬에게 조언을 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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