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서윤은 궁중 권력 실세 연조문(장광 분)의 손녀이자 어린 나이에 중전 자리를 꿰찬 '중전 연씨'를 연기한다. 그는 기품있는 면모 속 숨겨진 힘을 가진 외유내강적 인물로 후궁들 사이에서 위엄을 보이며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존재이다.
변서윤은 소속사 디퍼런트컴퍼니를 통해 "첫 사극 도전이라 떨리기도 하고 설렌다. 훌륭한 선배님들 사이에서 누가 되지 않게 한층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며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인혁/ 극본 김주희/ 제작 (유)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주)몬스터유니온, (주)피플스토리컴퍼니)는 5월 중 첫 촬영을 시작해 올 하반기 KBS2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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