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음 이건 광고는 아닌데 머리카락을 처음으로 밝은 색으로 염색해서 앞머리를 넘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속옷이 비치는 강렬한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999년 1집 앨범 '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으며 'Oops I did it again' 'Tox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스타다.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속옷이 비치는 강렬한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세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공개 연애 중이며 아버지의 후견인 자격 박탈 여부를 놓고 법적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