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불교계를 향한 감사인사도 전했다. 그는 "처마 끝 풍경소리 같이 맑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품어주신 스님들과 불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불교계는 올해도 연등행렬을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봉축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방역을 위해 법회와 행사를 중단하면서도 스님들은 산문을 활짝 열어주셨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공동체와 함께해주시는 마음에 존경을 표한다. 서로의 마음이 다르지 않다는 자비의 실천에 부처님도 염화미소를 짓고 계실 것이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끝으로 문 대통령은 "공동체와 함께해주시는 마음에 존경을 표한다. 서로의 마음이 다르지 않다는 자비의 실천에 부처님도 염화미소를 짓고 계실 것이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