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경남 거제의 한 조선협력업체 노동자가 작업중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20일 오전 10시30분께 조선협력업체 D기업 족장으로 일하는 노동자 A씨가 3도크 2361호 족장 상부 케이블 포설작업 중 4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구조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