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휴먼 멜로 드라마다.
안은진은 극 중 시한부 선고를 받은 '표인숙'을 연기한다. 표인숙은 고집스럽고 제멋대로인 성격의 소유자로 죽음을 선고받은 후에도 어떤 감정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정도로 무감각한 인물이다.
한편, '한 사람만'은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