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이 인종 차별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미국 방송에 출연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세븐틴은 21일(현지시간) 미국 MTV, VH1, 니켈로디언 등에서 생중계한 프로그램 '시 어스 유나이트 포 체인지'(See Us Unite for Change)에서 '울고 싶지 않아' 무대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에미상 수상 프로듀서 제시 콜린, 아시아계 미국인 재단(TAAF)이 인종 차별과 아시아계 대상 증오 범죄에 대항하고 연대와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제작됐다.

배우 켄 정이 호스트로 나섰으며 세븐틴을 비롯해 스팅, 블랙 아이드 피스, 즈네 아이코, 파 이스트 무브먼트, 사위티 등이 출연했다.

세븐틴은 다음 달 18일 미니 8집 '유어 초이스'를 발매하며 오는 28일에는 원우, 민규가 유닛(소그룹)으로 디지털 싱글 '비터스위트'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