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라운 토요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혜리가 '놀라운 토요일'을 오랜만에 찾으면서 키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고정출연 후 하차했다가 오랜만에 게스트로 스튜디오를 찾은 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리는 "오늘 약간 1회 기분으로 가려고 한다"라고 다짐을 드러냈다. 이때 붐은 혜리에게 "출연한 게 100% 홍보 때문은 아니죠?"라고 물었고, 혜리는 "홍보는 3%고 나오고 싶었던 게 97%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이날의 목표에 대해 "키를 잡는 게 목표다"라고 말하면서 "요즘도 키 잘 하나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멤버들은 "요새는 조금 안 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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