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빅리그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류현진과 최지만의 '동산고 선후배 대결'에서 류현진은 2회 탬파베이 한국인 타자 최지만(30)과의 첫 대결에서 2루 땅볼로 웃었지만, 4회에는 좌중간 담을 때리는 2루타를 허용했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서 한국인 타자에게 내준 첫 장타였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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