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니플러스
글로벌 콘텐츠∙미디어 기업 애니플러스 주가가 급등세다.

24일 오후 1시27분 애니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540원(15.93%) 오른 3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애니플러스의 연결기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85억원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9억원, 2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애니플러스 관계자는 “지난해 스팩 합병 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올해는 애니메이션을 필두로 드라마, 전시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큰 폭의 매출 신장을 이뤄내 견실한 재무구조를 다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