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7팀과 제안정책은 ▲공예마을- 공유공방 손놀이 아지트 ▲깨끗한 평택시- 신장동 쓰레기 리빙랩 ▲문화를 담는 청춘- 책 읽는 쌀롱 ▲서탄 히어로- 폐현수막 재활용 마을공방 ▲도시숲 119- 평택 도시숲 시민학교 ▲보이는 메아리- 적극소통 실험실 평택 소리랩 ▲나혼자 산다- 청년 1인가구 플랫폼 등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두 달 동안 7팀의 시민제안을 선정해 ‘문제정의 - 목표 설정 - 지형분석 – 현장조사 – 액션플랜’의 5단계로 나눠 정책개발과정을 거쳤다. 비대면 방식의 사전심사와 발표를 통한 심사위원 심사를 함께 기획하게 됐다.
한편, 최종 대회는 오는 6월 3일 시청대회의실에서 7팀의 참가자들이 각각 그간의 정책디자인 과정 및 제안정책을 발표하고 시민과 공무원의 사전투표 결과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합산해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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