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이일화는 디자이너 '애나 킴'을 연기한다. 그는 10년 전 수십 차례의 큰 수술을 받을 정도로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이를 극복, 미국으로 넘어가 디자이너로 성공한 불굴의 의지를 가진 인물이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오케이 광자매' 후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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