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스톤이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고백했다. /사진='제시의 쇼!터뷰' 제공

배우 엠마스톤이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드러냈다.  오는 27일 저녁 6시30분 방송되는 '제시의 쇼!터뷰'에 엠마 스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예고 영상에서 엠마 스톤은 "안녕하세요"라며 한국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한다. 그는 영화 '크루엘라' 속 크루엘라 역을 연기한 소감부터 'BTS'의 팬이라는 후문을 전하며 공개될 본 방송에는 또 어떤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크루엘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와 연관된 실사 영화다.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