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랜 엔터테인먼트'는 "연극계에서 이미 정평이 난 배우 우미화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우미화 배우가 앞으로도 연극무대를 넘어 다양한 플랫폼을 바탕으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며 시청자분들을 찾아뵐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우미화는 연극계에서 잔뼈가 굵은 데뷔 24년 차 배우로, 연극무대에서 오랜 시간 연기 활동을 하다 드라마 '라이프'를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 후 화제의 드라마였던 'SKY 캐슬', '블랙독',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해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연극 '복사꽃 지면 송화 날리고'로 2011년에 서울 연극제 여자연기상과 2011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여자연기상을, 연극 '세자매'로 2013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연달아 받았다.
그리고 2017년엔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으로 SACA 최고의 연극배우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tvN '보이스4' 출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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