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기관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정보통신기술 융합형 콘텐츠 개발 및 확산을 위해 적극 교류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정보통신기술 융합형 전시품 제작 및 교육 콘텐츠 개발 협력 △지역 청년 대상 체험 기회 확대 및 창의 인재 양성 협력 △ICT 융합 기술 관련 행사 공동 개최 및 정보 교류 등이다.
국립부산과학관 김영환 관장은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에 대한 경험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ICT 융합형 전시 및 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초연결 과학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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