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장 최종환)는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인도변이’ 확진자는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시장 최종환)는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인도변이’ 확진자는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시는 지난 26일 오후 '제주까지 퍼진 '영국 변이', 수도권엔 '인도발'…경로도 불명' 기사와 관련, "파주시 선별진료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체 채취 및 양성 확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는 해명자료를 통해 "기사에서 언급된 코로나19 인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파주시 소재 군부대에서 근무하는 군인"으로 밝히면서 "군부대 내에서 검체 채취 후 경기도 타 지자체 소재 국군병원에서 5월 12일 양성 확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