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박재범은 "많은 분들이 지적했음에도 처음엔 문제를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댓글을 읽으며 깨달았다"면서 "이슬람교인들에 의미있는 단어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사람이다. 무슬림 팬들에 사과한다. 무례한 의도는 없었다"고 반성했다.
그는 "모든 문화와 인종, 종교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면서 문제가 된 부분을 계속해서 알려주고 지적해준 팬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지난해 발매된 ‘먹방!(리믹스)’는 릴 체리와 골드부다의 곡으로 박재범, 비비, Dumbfoundead등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박재범은 자신의 파트에서 자신을 신으로 지칭하며 ‘Worship me like Allah(나를 알라 처럼 숭배해라)’라는 가사를 썼고, 해외 누리꾼들은 이슬람교에대해 결례를 저질렀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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