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흩날리는 이혜성은 청순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혜성과 전현무는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019년 1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4년 간 근무하다 KBS를 퇴사하고 현재 SM C&C에 새둥지를 틀며 연인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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